울산 공공시설서 첫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자 3명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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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시설서 첫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자 3명 나와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산하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체육 담당 직원 3명이 울산지역 공공시설 임직원 가운데 처음으로 스포츠안전재단 주관의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울주종합체육센터는 면적 약 3천233.74㎡와 관중석 총 1천102석의 큰 규모다.

최원태 울주종합체육센터 관장은 "이번 자격 취득은 우리 센터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대관 행사로 체육관 이용객들에게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체육센터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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