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을 태운 전용열차는 이날 새벽 2시께 국경을 통과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 내 집무실 칸에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탑승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전용열차로 출발해 2일 새벽 국경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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