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은 지난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텐 하흐 경질을 발표했다.
텐 하흐는 독일 분데스리가 2경기 만에 해고된 역대 최단 경질 감독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맨유는 작년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경질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텐 하흐와 동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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