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임은정 '검찰개혁 5적' 발언에 "부적절, 여러 가지 문제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성호, 임은정 '검찰개혁 5적' 발언에 "부적절, 여러 가지 문제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임은정 서울동무지검장의 ‘검찰개혁 5적’ 발언을 두고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임 지검장은 지난달 29일 검찰개혁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여해 “검찰개혁 5적인 봉욱 민정수석, 이진수 (법무부) 차관, 성상헌 법무부 검찰국장, 노만석 대검찰청 차장검사, 김수홍 법무부 검찰과 과장 등과 김앤장 등 5대 로펌의 유대가 결국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을 속이고 있다”고 발언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가’라고 묻자 “사법부 독립에 대한 침해의 소지가 있다”고 답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