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다시 엄상백에게 기대를 걸어보고자 한다.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1승 7패 평균자책점 7.42에 그친 그는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하며 세 차례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선발로 복귀해 나선 지난달 9일 LG 트윈스전에선 1이닝 5피안타(1홈런) 3사사구 6실점으로 올 시즌 최악의 투구를 기록하며, 시즌 3번째로 2군에 내려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