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시아 알-수다니 총리가 1일(현지시간) 북부 모술 시내에서 재건축에 성공한 유명한 알-누리 모스크의 개원식에 직접 참석해 이 사원 본관과 알하드바 첨탑의 복원 공사 완공을 축하했다.
따라서 알누리 사원과 그 첨탑의 복원으로 이 곳은 앞으로 이라크이 영원한 랜드 마크로 남게 되었으며 이라크 국민의 영웅정신과 국토 방어의 의지, 파괴된 것은 무엇이든 재건하는 국민의 능력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고 총리는 밝혔다.
다음 해인 2018년 이라크정부는 UAE, 유네스코와 함께 이 사원과 첨탑의 복원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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