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미일 대 북중러'라는 프레임이 너무 쉽게 소비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조선이 중국 및 러시아와 양자 동맹을 맺고 있을 뿐이다.
가장 큰 영향력을 보유한 중국은 북중러 관계를 한미일 관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결속하는 데에 관심도 없고 그래서 거리를 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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