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에 참여한 ㈜새들만 윤석용 대표는 "올해 수확한 예지미는 품질이 매우 우수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컸다"며 "수출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생산과 품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네덜란드 수출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가 입장에서는 해외 판로 확보가 큰 소득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산 쌀의 지속적인 수출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해외시장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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