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래시퍼드·가르나초·호일룬·산초 이어 안토니까지 보낸다! 408억에 베티스행 ‘50% 셀온 포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래시퍼드·가르나초·호일룬·산초 이어 안토니까지 보낸다! 408억에 베티스행 ‘50% 셀온 포함’

안토니는 이번 시즌에도 베티스와 함께하고 싶어했다.

맨유도 어쩔 수 없이 베티스와 이적료 협상에 돌입했고, 최종적으로 기본 2,500만 유로에 보너스 조항 300만 유로(약 49억 원), 50% 셀온 조항을 포함한 이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안토니는 베티스로 가게 될 경우 맨유에서보다 임금이 삭감돼 입는 손해 400만 유로(약 65억 원)를 맨유에 요구하려 할 만큼 베티스 이적에 사활을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