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북한 꽂제비 시절 회상 "그만 살고팠다…3살 딸 안고 바다 들어가" (같이 삽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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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 북한 꽂제비 시절 회상 "그만 살고팠다…3살 딸 안고 바다 들어가" (같이 삽시다)[종합]

'같이 삽시다'에서 이순실이 과거 꽃제비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남해 바다가 보이자 이순실은 "저 바다에 발을 담그고 시원함을 느껴봐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다에 발을 담근 이순실은 "이거 진짜 물이 짜냐?"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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