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백승호와 한솥밥 먹는다... 셀틱 떠나 '英 2부' 버밍엄 이적 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현준, 백승호와 한솥밥 먹는다... 셀틱 떠나 '英 2부' 버밍엄 이적 임박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셀틱 윙어 양현준이 300만 파운드(약 56억 원)에 버밍엄시티로 이적한다”라며 “양 구단들은 초기 이적료와 추가 비용에 거의 합의했으며 버밍엄은 셀틱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양현준은 이미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버밍엄으로 이동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팀 K리그의 일원으로 토트넘을 상대로 깜짝 활약을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고, 2023년 여름 오현규, 권혁규와 함게 셀틱 유니폼을 입었다.

양현준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5경기를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장점인 드리블 돌파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