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선수도 가능한 활약으로 병장 생활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승섭의 8월은 뜨거웠다.
"김천에 있으면서 국가대표 승선이라는 목표를 두고 노력했다.그래서 더 발전했다.김천에서 국가대표에 가는 선수들이 많이 나와 욕심을 가졌고 헛되이 보내지 않고 동기부여를 안고서 좋은 선수들이랑 매 경기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스페셜 팀에서 같이 공을 찰 수 있는 건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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