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1일 '사이버안보 현안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정보보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보호 및 사이버안보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오현주 3차장은 "AI 발전과 함께 사이버 위협도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다"며 "민생 안정과 기업의 생존,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는 사이버보안이 반드시 담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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