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대 '상복'…李정부 첫 정기국회 개회식 엇갈린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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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대 '상복'…李정부 첫 정기국회 개회식 엇갈린 복장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한복'과 '상복'이라는 상이한 복장으로 등원했다.

전용기·모경종 의원은 검은색 한복에 갓까지 쓰고 등장했고 강선우 의원은 밝은 푸른색 계열 한복을 입고 등원했다.

한복 차림 의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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