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균형 발전을 위한 국비 203억원가량을 확보했다.
군은 해당 국비를 화악천 생태길 조성사업 등 발전에서 소외된 지역 개발에 투입하기로 했다.
1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내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화악천 생태길 조성사업 등 군이 제출한 사업 5건이 신규로 포함돼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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