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급성 심근경색' 임상연구, 국제학술지 '란셋'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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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급성 심근경색' 임상연구, 국제학술지 '란셋' 게재

전남대학교병원은 순환기내과 안영근·김민철 교수 연구팀이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연구한 논문이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인 영국 란셋(The Lancet)에 실렸다고 1일 밝혔다.

안 교수 등은 '다혈관 질환을 가진 ST분절 상승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관상동맥 중재술'을 연구했다.

ST분절 상승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다혈관 중재술은 심부전이 없는 안정적인 환자군에서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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