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가 마을버스 운영의 공공성과 안정성 강화를 위해 1일부터 ‘양주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운영 사업’의 확대 시행에 나섰다.
1일 경기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광역버스 307개 노선(2천928대 차량)과 시내버스 174개 노선(2천520대 차량)을 관리하며, 표준운송원가 기반 정산체계, 서비스 평가, 노선 입찰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마을버스 준공영제에도 적용해 인건비·정비비·보험료·차량 감가상각비 등 주요 원가 항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월·분기·연 단위 정산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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