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 4천여주를 추가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보통주 4천168주를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신 부사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3만91주(0.03%)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