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국제도시 에코비우스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을 고시, 사업시행 예정자인 도원랜드㈜를 개발사업 시행자로 선정했다.
도원랜드는 올해 말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한 뒤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7년 착공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개발계획 구역 주변 인근에 흰발농게 등 보호생물종이 살지만 직접적인 서식지가 있는 곳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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