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접근법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본다"는 언급을 했다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일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이번 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신뢰를 구축했다고 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김 실장은 이번 회담을 앞두고 이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정상회담을 못 해도 괜찮다.무리한 사안에 대해서는 서명을 할 수 없다"는 취지의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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