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루벤 카디네스(27)가 부상으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올 시즌 리그 최하위가 사실상 확정된 키움은 17번의 정규시즌 경기가 남았다.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잠깐 뛰고 부상 때문에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던 카디네스는 올해 키움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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