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손흥민 "홈 데뷔전 팬들 대단… 골대? 운 안 따라줘, 곧 완벽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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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손흥민 "홈 데뷔전 팬들 대단… 골대? 운 안 따라줘, 곧 완벽 적응"

손흥민은 경기 직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유럽에서도 큰 경기장을 경험했지만, 오늘은 특별했다.팬들이 정말 대단했다.그래서 더 속상하다.팬들이 오늘은 승리를 누릴 자격이 있었는데, 결과를 안겨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저는 이미 이곳이 집처럼 느껴졌다.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줬다.그래서 더 기다린 경기였는데 결과로 보답하지 못했다.결과를 받아들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홈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여전히 우리가 잘 했고, 기회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오늘 승점 3점을 따지 못한 건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 같다"고 했다.

지난 달 초 2015년부터 10년간 몸 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에 정착한 손흥민은 이적하자마자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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