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9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지지자들로부터 받은 영치금이 모두 2억 7000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김 변호사는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의 어머니가 윤 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님께서 담담히 자신의 생각을 대통령님께 전하셨는데, 대통령께서 그 편지를 읽고 그 청년과 가족을 위해 기도했다고 한다”며 “이런 편지들이 큰 위안이 되고 있으니 많은 편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서울지부지법은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당시 법원에 난입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서부지법 사태’ 피고인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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