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종혁과 만나 불안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종혁이 아들 후가 미국에 가면 둘만 남는 상황을 걱정하자, 윤민수는 "예전에도 같이 밥을 잘 안 먹었다.지금 생각해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가족끼리 모여 무조건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눠야 했다.그걸 못한 게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옛날에 가보고 작년에 안 좋은 일도 있고 해서 갔다"며 "불안 증세가 심하게 나와서 약을 먹고 있다.잠을 잘 못 자니까 잠 오는 약도 먹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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