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8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부모와 자식 간에도 일치할 확률이 5% 이내인데, 타인과는 수만 명 중 한 명꼴이라고 하더라”며 “제 피가 꼭 필요한 분이 나타났다고 하니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고 전했다.
◆ 조혈모세포는 혈액 생성에 중요한 역할 조혈모세포는 혈액을 만들어내는 세포로, 뼈 속 골수에 주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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