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국회로 향했다.
박성웅은 국회방송에서 방영하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50주년 특집 - 국회와 함께 50년, 그리고 미래'에 출연을 예고했다.
국회를 알리는 프리젠터로 변신한 박성웅은 지난 40주년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배우 최불암에게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연, ‘6시 내고향’ 17년 여정 마침표… ‘국민 안내양’ 공식 하차
전소민·김도연, 스승과 제자 됐다...올 봄 가장 눈부신 만남 '열여덟 청춘'
[뉴컬이슈] '경거망동' 큰일 난 장항준 감독, '왕사남' 1000만이 두려운 아이러니
'현역가왕3' 홍지윤, 무대 끝나고...이수연, 방송 끝에 웃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