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보스 자리를 두고 양보 전쟁을 벌이는 인물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올 추석, 웃기는 놈이 보스다"라는 카피는 각자의 야심을 향해 돌진하는 네 인물이 빚어낼 아이러니한 상황과 치열한 양보 전쟁을 예고하며 극장가에 터질 웃음 폭탄을 기대케 한다.
차기 보스 선거를 앞두고 '미미루' 프랜차이즈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영'(황우슬혜)과 결의를 다지는 '순태', 조직의 후계자 자리를 온 몸으로 거부하며 탱고에 모든 열정을 쏟아내는 '강표'의 모습은 과연 누가 보스 양보 전쟁의 승자가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