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지정 경기도보건교육정책실행연구회가 지난 30일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개최한 ‘경기 학교 응급체계 구축 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학부모, 보건교사, 응급의학과 교수, 약사, 변호사,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교 응급체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기도보건교사회 회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등교와 수업 완주 권리가 있다”며 “보건교사 2인 배치 확대, 보건지원 인력 재도입 , 지역 의료체계와의 연계 강화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