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백승호 같이 뛴다..."버밍엄, 56억에 YANG 영입 임박! 셀틱 승인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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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백승호 같이 뛴다..."버밍엄, 56억에 YANG 영입 임박! 셀틱 승인만 남아"

스코틀랜드 '더 선'은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은 이적시장 마감일에 양현준을 영입할 수 있다.버밍엄의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양현준을 스쿼드에 추가하기를 원하며 현재 셀틱의 승인을 기다리는 주이다.양현준은 레인저스와 올드펌 더비에서 출전하지 않았다.셀틱만 동의를 하면 버밍엄으로 이동할 것이다.이적료는 300만 파운드(약 56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양현준은 K리그를 뒤흔들고 셀틱으로 이적한 윙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버밍엄은 셀틱이 양현준 이적 승인을 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양현준 이적료는 300만 파운드가 됐는데 아직 옵션은 정해지지 않았다.셀틱이 허락만 한다면 양현준은 버밍엄으로 향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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