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 류혜영, 종영 소감 “석희를 연기할 수 있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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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류혜영, 종영 소감 “석희를 연기할 수 있어 행복”

배우 류혜영이 ‘착한 사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류혜영은 1일 소속사인 VA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착한 사나이’를 시청하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석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과 미영(이성경 분)의 따뜻한 사랑이 앞으로도 오빠 석철(이동욱 분)을 감싸고, 그가 그 안에서 자유롭게 꿈꾸며 살아가길 바란다.저 역시 또 다른 모습으로 곧 인사드리겠다”며 애정 어린 소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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