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YK는 기업 지배구조와 ESG 분야에서 30여 년간 연구와 실무를 병행해온 김화진 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실무 영역에서도 국민연금공단 지배구조개선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ESG기준원 의결권위원회 위원장, 한국금융투자협회 공익이사 등을 맡아 제도 설계와 정책 자문에 참여했다.
김 전 교수는 앞으로 YK에서 △상법 개정 이후 주주총회 분쟁 및 손해배상 소송 대응 △경영권 매각 과정의 일반주주 보호 검토 △이사회 운영 및 내부통제 개선 △ESG 제도화 과정에서의 기업 전략 수립 등 구체적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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