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3일 중국의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열병식 행사 참석을 위해 1일 열차를 타고 베이징을 향해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위원장은 앞서 중국을 4회 방문했는데 2018년 3월 첫 방중 때와 2019년 1월 네 번째 방문길에는 열차로 이동했었다.
북한 관영통신은 이날 김 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새로 조업한 중요 군수기업소를 방문해 미사일 생산 능력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는데, 김 위원장이 찾은 기업소가 위치한 지역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자강도 지역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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