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솔로뮤지션 JUN.K가 4년9개월만의 새 미니앨범과 함께, 트렌디 감성에 집중한 자신만의 음악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1일 미니 4집 'Dear my muse'(디어 마이 뮤즈) 발표를 앞둔 JUN.K(준케이)와 인터뷰를 가졌다.
JUN.K는 "있는 그대로 가삿말을 잘 소화해준 창빈의 도움으로 완성된 러브 송 'R&B ME'와 함께 이지리스닝에 도전적 성격 더한 편한 선물같은 앨범"이라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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