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완전마비 판정 뒤 10년의 재활 끝에 다시 걸음을 만들어 장애인 역도선수가 된 양세욱(33) 씨와, 루푸스(자가면역질환)를 안고도 환하게 살아가는 원윤희(30) 씨의 사랑과 동행을 담는다.
어쩌면 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기적인지 모른다.
베란다 추락 이후 10년, 이제는 장애인 역도선수로 살아가는 세욱 씨는 운동을 마치고 부모님의 통닭집에서 일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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