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15차전에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계약한 회사 쪽에서 먼저 미팅을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화상으로 대화를 나눈 뒤 결정했다"며 "이번에 계약한 미국 쪽 회사는 (김) 하성이 형이 2020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때 도와줬던 회사다.그래서 더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송성문은 2025시즌에도 이날 LG전까지 타율 0.319(501타수 160안타) 24홈런 77타점으로 지난해 활약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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