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이강인 오퍼' 488억+보너스+셀온 10%가 전부…노팅엄 성의 없었다→PSG는 단칼 거절+"LEE 5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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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강인 오퍼' 488억+보너스+셀온 10%가 전부…노팅엄 성의 없었다→PSG는 단칼 거절+"LEE 5년 계약"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강인(PSG)을 품기 위해 보낸 제안이 드디어 드러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클럽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보낸 제안을 공개했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는 PSG에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88억원)+보너스+10% 셀온 조항을 제공해 이강인 계약을 시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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