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등 기관의 직원들을 구금했다고 AFP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후티는 지난 1월에도 유엔 직원 8명을 구금하는 등 2024년 6월 이후로 유엔과 구호단체 직원 수십명이 억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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