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가 오현규를 영입할 예정이다.헹크와 슈투트가르트는 현재 2,800만 유로(455억) 규모의 거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오현규는 이미 5년 계약을 위해 길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전방 공격수다.
이번 시즌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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