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상수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홈경기 9회말 끝내기 2타점 2루타를 친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KT는 김상수의 활약에 힘입어 KIA를 7-6으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
KT 위즈 김상수(35)가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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