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접경지역에 20대 대통령이 만든 나라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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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접경지역에 20대 대통령이 만든 나라 생겼다고?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홈페이지 캡처 31일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홈페이지와 이 나라의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대니얼 잭슨과 그의 행정부에 의해 2019년 5월 30일에 건국이 선포됐으며 잭슨을 대통령으로 하는 임시정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베르디스 공화국 측 주장에 따르면 이 나라의 국토는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의 국경분쟁으로 인해 크로아티아 독립전쟁(1991∼1995년) 이래 세르비아나 크로아티아나 다른 어느 나라의 영토도 아닌 무주지가 됐던 상태였고, 이 곳에 베르디스 공화국이 건국됐다.

잭슨 대통령은 베르디스의 국토에서 이뤄진 탐사와 측량 여행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참여한 후 2023년 10월에 영구적으로 정착하려고 시도했으나 “크로아티아 경찰이 베르디스 국토로 침입해 대통령을 포함한 정착자들이 만든 정착지를 파괴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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