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세종 시대' 본격화…정치적 모멘텀에 세종 아파트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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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국회 '세종 시대' 본격화…정치적 모멘텀에 세종 아파트 '꿈틀'

5대 광역시와 지방 집값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로드맵이 가시화되면서 세종시 집값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이다.

세종 부동산 시장의 호재인 대통령실과 국회의 세종 이전 방안은 구체화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8월 29일부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서게 될 '국가상징구역' 국제 공모를 진행하고 이를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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