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정훈.
“퓨처스(2군) 선수와 비교해 결정.”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대행(52)은 31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좌완 박정훈(19)에게 선발등판 기회를 다시 줄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설 대행은 박정훈에게 선발등판 기회를 다시 한번 더 줄 생각도 가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