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 특화벼 신품종 ‘한가득’이 추청벼보다 출수기가 3일 정도 빠른 8월16일이고 키는 115㎝로 다소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삭수 20개에 벼알수 110개 등으로 벼알수가 많고 생육이 양호하지만 환경여건이 생산량 등에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됐다.
‘한가득’은 시와 신김포농협양촌RPC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기후온난화에 대응하고 외래품종인 추청벼를 대체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발한 김포지역 특화 신품종으로 2023년 2월 국립종자원에 품종이 출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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