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무서운 신인' 박관우 24일 만에 8번 좌익수 선발 출전, 손주영 5번째 10승 도전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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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무서운 신인' 박관우 24일 만에 8번 좌익수 선발 출전, 손주영 5번째 10승 도전 [IS 잠실]

LG 트윈스 신인 좌익수 박관우가 선발 출전한다.

이날 상대 선발 투수가 우완 라울 알칸타라이고, 좌타자 박관우가 최근 대타로 출전한 3경기에서 3타수 2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 선발 출장의 기회를 얻었다.

지독한 아홉수에 시달리는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27)이 올 시즌 5번째 10승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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