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공민정이 결혼과 출산 후 더 단단해진 연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는 공민정의 결혼과 출산 전인 2년 전 촬영 후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조희영 감독과의 신뢰 속에, 벌써 네 번째 작품을 함께하게 된 공민정은 "감독님은 현장에 가면 항상 배우를 편하게 해주고, 배우가 그 안의 인물로 살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는 분이다.그만큼 끈끈한 유대가 있다"며 조 감독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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