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마음에너지재단은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로랑 그라소를 초청, 8월 31일부터 대전 동구 헤레디움에서 '미래의 기억들(Memories of the Future)' 전시회를 개최한다.
그는 이어 "2층에 전시 중인 '인공물 Artificialis(2020년)'은 코로나19 당시 이동에 제약이 있던 상황에서 만든 영상작품"이라고 소개한 뒤 "우리 주변을 보면 인공적인 것인 지, 자연적인 것인지 경계가 모호한 것들이 있는 데 이를 이번 전시회의 주제로 삼았다"고 덧붙였다.
CNCITY마음에너지재단은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로랑 그라소를 초청, 8월 31일부터 대전 동구 헤레디움에서 '미래의 기억들(Memories of the Future)'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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