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도심과 남부권역을 잇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도심 관광자원과 남부권 특화자원을 연결하여 외곽 지역까지 관광 동선을 확대함으로써 이천의 숨겨진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기획 시티투어는 도심과 남부권을 연결하여 이천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 특별한 이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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