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가수 박서진 가족의 현실적인 갈등과 화해, 배우 박영규 가족의 애틋한 수목장 나들이가 그려졌다.
효정은 “오늘 아빠 보고 반했다.오빠도, 엄마도 모두 대단하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닥치면 다 하게 된다”며 묵묵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수목장 앞에 선 박영규는 끝내 눈물을 흘리며 아들을 향한 깊은 슬픔을 쏟아냈고,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