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26)이 다시 한번 롯데 자이언츠를 구하기 위해 출격한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이다.
나균안은 올 시즌 두산전 세 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4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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