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외국인 유학생 인턴 11명 6개 기업서 근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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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유학생 인턴 11명 6개 기업서 근무 완료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11명이 근무를 완료했다.(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11명이 지역 내 6개 기업서 근무를 완료했다고 8월 29일 밝혔다.

시는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외국인 유학생 인턴사업은 글로벌 청년 인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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